▲ 스포티파이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사전 저장(Pre-save) 300만 회를 넘겼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밝혔습니다.
'아리랑'은 사전 저장 시작 이틀 만에 100만 회, 4일 차에 200만 회를 돌파한 바 있습니다.
역대 최다 사전 저장 기록(600만 회)을 가진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12집 '더 라이프 오브 어 쇼걸' (The Life of a Showgirl)을 넘어설지 관심입니다.
'아리랑'은 발매를 앞둔 앨범과 싱글의 사전 저장 수치를 집계하는 차트인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에서도 2주 동안 1위를 차지했습니다.
더불어 방탄소년단의 신보 발매와 월드투어 개최가 공지된 뒤 하이브의 팬 플랫폼 위버스에서는 유료 멤버십 가입자 수가 약 3배 급증하기도 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의 5집 '아리랑'은 다음 달 20일 오후 1시 발매됩니다.
이들은 발매 다음 날인 다음 달 21일 저녁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대규모 무료 공연도 개최합니다.
(사진=스포티파이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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