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타이완전과 일본전에 나설 국가대표 12명의 명단이 발표됐는데요.
물오른 득점력을 뽐내는 허웅은 빠졌고, KBL 신인 3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마줄스 대표팀 감독은 에이스 이현중을 비롯한 12명의 국가대표 명단을 발표했는데요.
SK의 다니엘과 정관장 문유현, 소노 강지훈까지 KBL 신인 3명이 포함됐고, 최근 한 경기 51점을 몰아친 KCC 허웅은 빠졌습니다.
마줄스 감독은 '체격과 운동 신경이 좋은 선수들이 필요'해 허웅은 제외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표팀은 오는 26일 타이완, 3월 1일 일본과 원정 경기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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