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시흥시 SPC삼립 시화공장 화재는 식빵 생산라인 내 빵 정형기와 오븐 근처에서 시작된 것으로 현장 감식 결과 파악됐습니다.
불이 전기적인 요인에 의한 것인지, 기계 가동 중 다른 요인에 의해 발생했는지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공장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는 관계자 진술에 대해서도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또, 내일(5일) 오전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과 2차 합동 감식을 통해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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