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전통시장서 불…6개 점포 소실 입력 2026.02.03 07:07 신용일 기자 Seoul 이미지 확대하기 다음 추천 영상 영상... 영상... 영상... ▲ 119 오늘(3일) 새벽 3시 35분쯤 전북 남원시 금동의 공설시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점포 6개가 탔습니다. 불은 50여 분 만에 꺼졌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금동 공설시장은 점포 370여 개가 있는 전통시장입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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