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1위' 알카라스(2003년생)가 '살아있는 전설' 조코비치(1987년생)를 꺾고 이 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유독 호주오픈에서 부진했던 알카라스는 최근 경기력에 대한 우려를 지우고 4대 메이저 대회를 모두 제패하는 '커리어 그랜드 슬램' 최연소(22세 8개월)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랜드 슬램 역대 최다인 25번째 우승에 도전했던 조코비치는 아쉬운 준우승에도 알카라스를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구성·편집 : 한지승,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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