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사운드트랙 '골든'이 그래미 어워즈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이 상은 곡을 쓴 창작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이재와 테디, 투에니포, 아이디오 등이 한국 작곡가와 프로듀서로는 처음으로 그래미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골든'은 잠시 뒤 열릴 본 시상식에서도 로제의 '아파트'와 함께 '올해의 노래' 등 주요 부문 후보에 올라 있어, 추가 수상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습니다.
케데헌 OST '골든', 그래미 수상…"K팝 최초"
입력 2026.02.02 10:1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