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31일) 경남 남해군 고현면의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진화차량 29대, 진화인력 109명을 투입해 3시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산림 당국은 날이 밝는 대로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피해면적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경남 남해군 야산에서 불…3시간 만에 진화
입력 2026.02.01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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