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방산 특사로 노르웨이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국산 다연장 로켓인 '천무'를 노르웨이로 수출하는 1조 3천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실장은 "올해 첫 대형 방산 수출 성과이자 방산 4대 강국 진입의 첫 단추"라며 "북유럽 시장으로 진출하는 전략적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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