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 현장
오늘(30일) 저녁 6시 40분쯤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 골프 카트 제조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하는 등 진화 작업을 벌였는데, 1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고 잔불 정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장에 있던 관계자 1명이 불이 난 뒤 대피하면서, 지금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는 걸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경기소방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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