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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걸 쏟아붓겠다"…8년 만의 '톱10' 다짐

"모든 걸 쏟아붓겠다"…8년 만의 '톱10'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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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동계올림픽 개막을 일주일 앞두고 우리 선수단 본진이 장도에 올랐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인천공항을 찾은 팬들의 성원 속에, 우리 선수단 본진 45명이 긴장과 설렘이 교차하는 출국길에 올랐습니다.

[임종언/쇼트트랙 국가대표 : 긴장되고 설레는 마음도 있어서 평소보다는 잘 못 잔 것 같아요.]

[김길리/쇼트트랙 국가대표 : 공항까지 오니까 더 실감이 확실히 드는 것 같아요.]

차준환과 함께 개회식 기수를 맡은 박지우는 기수다운 포부를 밝혔고,

[박지우/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 베이징 올림픽 기수였던 곽윤기 선배님과 김아랑 선배님이 메달을 따셨잖아요. 그래서 차준환이랑 저도 꼭 좋은 결과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3회 연속 금메달을 노리는 최민정은 여자 선수단 주장답게 의지를 다졌습니다.

[최민정/쇼트트랙 대표팀 : 쇼트트랙 대표팀도 그렇고 한국 선수단 전체가 좋은 성적 나면 좋을 것 같아요.]

12개 종목에 71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우리 선수단은, 금메달 3개 이상으로 8년 만의 '톱10' 진입을 노립니다.

[김지수/스켈레톤 국가대표 : 4년 동안 준비했던 모든 걸 다 쏟아붓고 오겠습니다.]

[팀 코리아! 파이팅!]

(영상취재 : 유동혁, 영상편집 : 박정삼, 디자인 : 황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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