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현보 목사
지난해 치러진 대통령 선거와 부산교육감 재선거를 앞두고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손현보 부산 세계로교회 담임목사가 30일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부산지법 형사6부(김용균 부장판사)는 손 목사의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선고공판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부장판사는 선거에 미칠 영향력의 고의가 인정된다고 판결 이유를 밝혔습니다.
(SBS 디지털뉴스부)

입력 2026.01.30 10:32
수정 2026.01.3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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