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수 시절 정범모 코치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오늘(29일) 정범모 2군 배터리 코치와 장세홍 트레이닝 코치를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범모 2군 배터리 코치는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 지난해까지 친정팀 한화에서 코치 생활을 했습니다.
장세홍 트레이닝 코치는 1997년 KIA의 전신인 해태 타이거즈에서 트레이닝 코치 활동을 시작했고, 2020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던 류현진(현 한화)의 개인 트레이너를 맡았습니다.
이후 류현진의 KBO리그 복귀 때 한화에 합류했고, 지난 시즌까지 한화에서 활동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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