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진행 중인 테니스 호주오픈에서 선수들의 사생활 침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 27일, 코코 고프(미국)가 선수 구역 복도에서 라켓을 내리치는 장면이 중계 화면을 통해 방송되며 선수들이 카메라 감시에 과도하게 노출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것인데,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 등 호주오픈에 참가 중인 선수들은 코트 밖 비하인드 콘텐츠와 관련해 사생활 침해 요소가 있다며 지적했습니다.
(구성·편집 : 한지승,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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