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최고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안을 의결했습니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는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 모두 9명이 표결에 참여한 결과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의결됐다고 조금 전 발표했습니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앞서 지난 13일, 한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태'와 관련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결정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윤리위의 제명 결정에 "명백한 조작이자 정치 보복"이라며 반발해 왔습니다.
장동혁 복귀하자…국힘 최고위서 한동훈 제명 확정했다
입력 2026.01.2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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