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공천헌금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경 서울시의원의 또 다른 금품 전달 의혹과 관련해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오늘 오전 8시 40분쯤부터 김 시의원의 서울 강서구 화곡동 주거지와 김 의원 모친이 사는 방배동 주거지, 양모 전 서울시의장 자택,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등 5곳에 대해 순차적으로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가 경찰로 이첩한 사건과 관련한 겁니다.
김경 2차 압수수색…구청장 공천 시 지도부 측근 자택도
입력 2026.01.24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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