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치앙마이 전지훈련에 돌입한 수원 삼성이 이정효 감독 체제 아래 본격적인 변화에 착수했습니다.
강도 높은 피지컬 훈련과 전술 구축과 함께, 선수단의 기준점과 마인드부터 다시 세우는 '기초 공사'를 진행 중인데요.
'프로 마인드'를 강조한 이정효 감독은 경쟁을 통해 가장 준비된 선수가 그라운드에 서야 한다는 원칙을 분명히 했습니다.
승격은 물론 '명가 재건'을 목표로 한 수원 삼성의 새 시즌 준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영상제공: 수원 삼성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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