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김혜민, 이성훈 기자 등 8명이 쿠팡의 실태 연속 보도로, 방송기자연합회가 선정하는 제207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취재 보도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쿠팡 연속 보도는 김범석 의장과 경영진 사이에 오갔던 내부 자료를 확보해 비인권적 경영 행태를 치밀한 취재를 통해 입체적으로 드러냈다는 데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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