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곳의 아파트를 옮겨 다니며 '24시간 자금세탁소'를 운영한 범죄 조직이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2022년 3월부터 최근까지 이른바 대포통장 186개를 이용해 보이스피싱 범죄수익 등 1조 5천750억 원의 자금을 세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경 합동수사팀은 달아난 40대 남성 총책에 대해서도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추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