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에서 한 외국인 관광객이 야생 원숭이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잘 익은 바나나를 몸에 감싼 후 관심을 끌면서 소셜미디어에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촬영된 영상에는 관광객이 잘 익은 바나나 여러 개를 투명 테이프로 허리와 팔, 다리 등에 붙인 채 서식지 안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원숭이들이 달려들어 바나나를 낚아채자, 관광객은 이를 즐기는 듯한 태도를 보였는데요.
현장을 목격한 인근 리조트 직원들은 즉시 출동해 관광객에게 야생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행위가 위험하다며 중단을 요구했고, 해당 관광객은 별다른 제지 없이 오토바이를 타고 현장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나홍희 / 디자인: 양혜민 / 제작: 디지털뉴스부)
촬영된 영상에는 관광객이 잘 익은 바나나 여러 개를 투명 테이프로 허리와 팔, 다리 등에 붙인 채 서식지 안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원숭이들이 달려들어 바나나를 낚아채자, 관광객은 이를 즐기는 듯한 태도를 보였는데요.
현장을 목격한 인근 리조트 직원들은 즉시 출동해 관광객에게 야생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행위가 위험하다며 중단을 요구했고, 해당 관광객은 별다른 제지 없이 오토바이를 타고 현장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나홍희 / 디자인: 양혜민 /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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