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를 포함한 주가연계증권(ELS) 발행액이 69조 3,600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25.5% 늘어난 규모입니다.
해외 지수인 S&P 500과 EURO STOXX 50을 포함하는 ELS는 각각 16조 3,900억 원, 14조 3천억 원 발행됐고, 국내 지수인 코스피 200을 포함하는 ELS는 23조 2,700억 원 발행됐습니다.
상환액은 전년보다 13.4% 감소한 61조 4,900억 원이었습니다.
전체 상환 금액의 94.2%가 만기 상환과 조기 상환이었고, 중도 상환은 5.8%였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미상환 발행 잔액은 전년 대비 15.3% 증가한 59조 4,700억 원이었습니다.
(사진=한국예탁결제원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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