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일)은 24절기 가운데 마지막 절기인 대한입니다.
큰 추위라는 뜻 처럼 매서운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한이 지나면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입니다.
정치, 경제 모두 날씨 처럼 꽁꽁 얼어붙은 요즘 따뜻한 봄 햇살이 머지않았음을 믿고 긍정과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합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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