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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길 넘어진 김하성, '옆구리 부상' 송성문…WBC 대표팀 '내야 위기'에 류지현 감독 반응

빙판길 부상으로 낙마 김하성 류지현 감독 "안타깝지만.."
메이저리그 애틀랜타의 김하성이 빙판길에서 넘어져 손가락 부상을 당했습니다. 김하성의 회복 기간이 4~5개월로 예상되어 오는 3월 예정된 WBC 대표팀 합류가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WBC 대표팀 류지현 감독은 "젊은 선수 중 대안을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취재 : 이성훈, 구성·편집 : 한지승, 영상취재 : 김관우PD,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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