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K-푸드 수출지원사업 설명회 포스터
농림축산식품부는 K-푸드의 글로벌 진출 확대를 위해 오는 23일 'K-푸드 수출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이번 설명회에서 소개될 수출지원 사업 규모는 7천7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900억 원 증가했습니다.
정경석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은 설명회에서 지난해 12월 발표한 '글로벌 K-푸드 수출 확대 전략'의 세부 내용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수출정보 제공 및 원스톱 수출지원 허브, 신선농산물 통합조직 육성, 해외공동물류·콜드체인, 바이어 초청 상담 등 K-푸드 수출 과정 전반에 걸친 구체적인 사업 내용을 소개합니다.
또 지식재산처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관계 부처와 유관기관은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한 무역보험, 해외 인증, 수출 상품화 등 수출 관련 필수 정보와 지원 사업 등을 안내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수출기업의 애로사항과 궁금증 해소를 위한 일대일 상담 부스는 지난해보다 확대 운영됩니다.
기관별 사업 담당자가 사업 내용, 신청 방법 등에 대해 맞춤형 상담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설명회 참석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수출종합지원시스템, KATI 농식품수출정보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생중계도 병행됩니다.
(사진=농림축산식품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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