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신임 정무수석에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임명됐습니다. 내일까지 청와대에서 근무할 예정인 우상호 정무수석이 춘추관 2층 브리핑룸에서 정무수석으로서는 '마지막' 브리핑을 했습니다. 우 수석은 "청와대와 각 정당 사이의 대화와 소통이 끊기지 않고 진행된 것을 큰 보람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우 수석은 청와대를 나온 뒤, 올해 지방선거에서 강원지사 출마를 본격적으로 준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구성 : 정유미 / 영상취재 : 이병주 / 영상편집 : 이기은 / 제작 : 디지털뉴스부)
[바로이뉴스] 우상호 정무수석의 '마지막' 브리핑 "짧지만 보람"
입력 2026.01.1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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