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군 돈사 화재 현장
어제(17일) 저녁 7시 33분쯤 경북 의성군 안계면의 한 돼지 농가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사육 중이던 돼지 340마리가 폐사했습니다.
불은 돈사 등을 모두 태워 3천7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시간여 만인 저녁 10시 2분쯤 모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돈사 주인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입력 2026.01.18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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