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진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에 직접 확인한 결과, 올해 문을 닫는 학교는 전국에 58개로 집계됐다. 폐교 숫자는 매년 최고 기록을 경신 중이다. 농촌 마을에서 학교는 단순한 교육 공간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구심점 역할을 한다. 그런 학교가 사라지면서 시골 마을은 급격히 무너지고 있다. 대책은 없을까?
※ 전체 영상은 SBS 뉴스토리 546회 <폐교 이후..그곳엔 어떤 일이?> 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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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tbJZCGSStXY&list=PLUHG6IBxDr3gOHLnt6wP0Uvzhav_80vD0&index=1
(구성 : 정형택, 편집 : 이기은·윤사무엘, 디자인 : 정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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