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차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현직 경찰관을 향해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40대 여성이 붙잡혔습니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특수상해 등 혐의를 받는 40대 A 씨에 대해 수사 중이라고 오늘(15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12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주택에서 50대 현직 경찰관 남성을 향해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습니다.
인천 관내 경찰서 소속인 피해 남성은 무단결근 상태에서 A 씨 집에 머물고 있던 걸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무단결근에 대한 징계 절차도 검토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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