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정무수석에 홍익표 민주당 전 원내대표, 정무비서관에 고용진 전 민주당 의원이 유력한 것으로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여권 관계자에 따르면, 우상호 청와대 정무수석과 김병욱 정무비서관은 오는 6월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이번 주까지 근무할 예정입니다.
홍 전 대표와 고 전 의원은 이르면 사흘 뒤인 18일부터 청와대에서 근무할 것으로 보입니다.
차기 정무수석으로 발탁된 홍 전 대표는 3선 출신 국회의원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당 대표를 역임했을 당시 민주당 원내대표로 호흡을 맞춘 바 있습니다.
[단독] 청와대 정무수석에 홍익표 · 정무비서관에 고용진 유력
입력 2026.01.15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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