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현행 연 2.5%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7월 이후 5회 연속 동결로, 새해 들어서 다시 1,500원을 넘보며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원 달러 환율이 배경으로 풀이됩니다.
또 수입 물가도 오르면서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한은의 안정 목표를 계속 웃돌고 있는 것도 금리 동결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연 2.5%로 동결
입력 2026.01.15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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