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징계안과 관련해 재심 신청 기간 동안 최고위원회의에서 의결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전 대표에게 재심의 기회를 부여하겠다"고 말했는데요.
장 대표의 발언을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구성: 김진우 / 영상취재: 이승환 / 영상편집: 소지혜 / 제작: 디지털뉴스부)
[바로이뉴스]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안 해" "재심 기회 부여하겠다"
입력 2026.01.1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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