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과 SBS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올해의 작가상 2025' 최종 수상자로 김영은 작가가 선정됐습니다.
김 작가는 다양한 장소와 시간에 축적된 소리를 세밀하게 포착해, 일상에서 인식하지 못했던 풍경을 새로운 관점에서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2년 시작된 이 상은 매년 예술가 4명을 선발해 신작 제작과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최종 한 명을 수상자로 선정합니다.
전시는 다음 달 1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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