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화성 동탄점, 부산 감만점, 천안점 등 7개 점포의 영업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자금 사정이 나빠졌다며 지난해 12월과 이달 10개 점포를 닫기로 한 데 이어 추가 폐점을 결정한 겁니다.
홈플러스 경영진은 직원들에게 1월 급여 지급을 연기할 수밖에 없다고도 밝혔습니다.
홈플러스는 현재 법원에 회생계획안을 제출하고 채권단, 노조 등과 협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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