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제명 결정과 관련해 오늘(14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한 전 대표는 "제명은 또 다른 계엄과 같다"며 "장동혁 대표가 계엄을 막은 저를 찍어내려 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 전 대표의 발언,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구성: 김진우 / 영상취재: 이승환 / 영상편집: 이승진 / 제작: 디지털뉴스부)
[바로이뉴스] "계엄 막은 나를 찍어내려 해" 장동혁 직격한 한동훈
입력 2026.01.1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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