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이펙스 출신 금동현, 유튜브 '알딸딸한 참견'으로 첫 단독 활동

이펙스 출신 금동현, 유튜브 '알딸딸한 참견'으로 첫 단독 활동
그룹 이펙스에서 탈퇴하고 배우로 변신한 금동현이 신규 유튜브 예능을 통해 첫 단독 활동에 나선다.

오는 16일에 첫 공개를 앞두고 있는 신규 유튜브 예능 '알딸딸한 참견' (제작 유니콘 스튜디오)은 안재현, 허경환, 뮤지 3MC가 중심이 되어 영포티 세대의 현실 공감 토크를 '알딸딸한 분위기'로 풀어내는 토크 콘텐츠로, 금동현이 첫 번째 게스트로 출격을 예고했다.

15세라는 어린 나이에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 금동현은 17세에 '프로듀스X101'에 출연해 많은 인기와 큰 사랑을 받으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최근까지 그룹 'EPEX'의 메인 센터로 활약을 펼치며 국내외 팬덤을 단단히 구축해 나갔다.

첫 단독 활동 개시와 동시에 글로벌 활동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금동현은 젠지 세대로 손꼽히는 2003년생으로, '알딸딸한 참견'을 통해 3MC와의 세대차 토크를 펼치고 현실 속 술자리 예절과 사회생활 꿀팁까지 모두 전수받았다고 알려져 재미를 더한다.

특히 알딸딸한 분위기 속에서 3MC에게 진솔한 이야기와 연예계 생활의 고민들을 털어놓는 금동현의 숨겨진 이야기가 무엇일지 오는 16일 오후 6시 '알딸딸한 참견'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금동현은 신규 유튜브 예능 '알딸딸한 참견'을 시작으로 국내외 활동과 함께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사진제공= 매니지먼트 런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