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4번타자' 이대호가 2026 KBO리그에 첫발을 내딛는 신인선수와 육성선수를 대상으로 일일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오늘(14일) 오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오리엔테이션에 강연자로 나선 이대호는 17시즌 동안 KBO리그에서 활약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커리어 관리 방법과 프로 선수로서 갖춰야 할 자세에 대해 후배 선수들에게 조언했습니다.
(취재 : 전영민, 구성·편집 : 한지승, 영상취재 : 황인석,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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