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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라인 초대석] 11년 만에 정규 앨범 발표…가수 씨엔블루

[나이트라인 초대석] 11년 만에 정규 앨범 발표…가수 씨엔블루
<앵커>

원조 아이돌 밴드의 경계를 넘어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쌓아 온 팀입니다. 씨엔블루가 11년 만에 정규 앨범을 발표하고 월드 투어에 나섭니다. 

나이트라인 초대석 오늘(14일)은 씨엔블루의 정용화, 강민혁, 이정신 씨와 함께하겠습니다.

Q. 11년 만에 정규 앨범 발표…소감은?
씨엔블루

[정용화/가수 : 일단 정규 앨범이 너무 오랜만에 나오기도 했고, 그래서 팬분들도 많이 기다리셨고 그리고 대중분들도 많이 관심을 가져주신 것 같아서 너무 하루하루 행복하게 잘 활동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정신/가수 : 이번 정규 앨범은 또 특별히 다 총 10곡 다 멤버들 자작곡이기도 하고 감개무량합니다.]

[강민혁/가수 : 더 많은 곡들이 들어 있는 정규 앨범인 만큼 준비하는 동안 정말 설렜고요. 많은 분들이 공개가 되고 너무 좋다. 이런 반응을 보여주실 때마다 저희는 너무 행복하고 또 아직 못 들은 분들을 위해서 이렇게 활동하는 이 순간은 또 행복과 설렘이 공존하는 이런 순간인 것 같습니다.]

Q. 미니 앨범 꾸준히 발표…정규 앨범 낸 이유는?

[이정신/가수 : 꼭 정규 3집이어야 한다라는 마인드라기보다는 이번에는, 이번에 저희가 또 음악적인 역량을 또 보여드리고 싶은 욕심도 굉장히 많았고, 또 저희가 쓴 곡들을 빨리 이렇게 좀 팬분들과 같이 공유하고 싶고 대중분들께 소개를 해드리고 싶어서 좀 욕심을 갖고 정규로 총 10곡을 준비하게 됐습니다.]

Q. 3집 '3LOGY'…어떤 의미의 음악 담았나?
씨앤블루

[강민혁/가수 : 저희가 그동안의 정규 앨범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이 숫자의 의미를 많이 부여를 했었는데요. 첫 번째 정규 앨범은 '퍼스트 스텝', 두 번째는 '투게더', 이번 세 번째는 '3LOGY'라는 이름인데요. 각자의 축을 이루어서 하나의 체계를 이룬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저희가 지내온 이런 과정들을 3명이 하나가 되어서 균형을 이루고 하나가 되어 음악을 들려드린다는 그런 의미를 담은 곡입니다.]

Q. 타이틀곡 '킬러 조이'…전달하고픈 메시지는?

[정용화/가수 : 일단 이렇게 듣는 분들 그리고 우리의 공연을 보시는 분들의 무력함과 그런 스트레스들을 우리의 기쁨으로 다 날려 보내겠다는 그런 의미를 담은 곡이고요. 그래서 좀 요즘에 페스티벌도 많이 하고 공연을 많이 하다 보니까 씨엔블루 공연 보면 진짜 스트레스가 날아가는 것 같다. 이런 말씀을 많이 하셔서 그런 것들을 좀 곡으로 쓰면 어떨까 해서 '킬러 조이'라는 제목으로 만들게 됐습니다. ]

Q. 첫 공동 프로듀싱…직접 해 보니 어땠는지?

[이정신/가수 : 저희가 뭐 음악적인 면도 있지만 홍보나 이 앨범에 관한 그 모든 것을 저희 멤버들이 지금 다 관여를 하면서 이제 한 앨범을 만들어가는 게 정말 너무 힘들구나. 지금까지 씨엔블루 앨범 만들면서 또 다른 분들의 도움들이 정말 많이 들어갔었구나 하면서 몸소 느끼게 됐고 이번 앨범을 하면서 좀 더 뿌듯함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Q. 월드 투어 예정…어떤 무대 준비 중인가?

[강민혁/가수 : 그동안 저희가 많은 무대를 통해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들로 관객들이 공연장에서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이라는 게 이렇게 다양할 수 있구나라는 것을 느낄 수 있게 정말 다양한 음악과 그런 포맷들로 공연을 준비하고 있으니까요. 오시면 새로운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Q. 관객과 호흡 좋아…라이브 무대의 힘 어디서? 
씨엔블루 정용화

[정용화/가수 : 즐기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무대를 하는 것에 있어서 에너지를 주기도 하고 사실 저희도 관객분들에게 에너지를 너무 많이 받고 있기 때문에 서로 이렇게 공유하는 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라이브를 할 때마다 저도 최선을 다하고 최선을 다하는 게 이제 관객분들한테 잘 통하는 것 같고 저희가 진심으로 즐기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그게 그것만큼 최고의 무기가 없다고 생각해서 그래서 킬러 조이입니다.]

[이정신/가수 : 가장 큰 저희의 힘 원동력이라 하면 사실 저희 팬분들이라고 고 생각합니다. 또 저희가 페스티벌에서 에바띠라고 하는데. 이 에바띠를 이어나갈 수 있는 것도 팬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에브리바디 뛰어.) 맞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과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강민혁/가수 : 저희가 음악을 계속할 수 있고 무대를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행복한 일이기 때문에 이게 끝이 언제가 되더라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게 저희의 몫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끝까지 한번 멋지게 달려나가고 싶습니다.]

[이정신/가수 : 저희 목표는 이제 할아버지 밴드라고 줄곧 어릴 때부터 얘기를 해왔는데요. 정말 아직 반도 못 온 것 같습니다. 저희 목표는. 그래도 열심히 해나가면서 여러분들과 쭉 건강하게 에바뛰 하고 싶은 그런 그룹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정용화/가수 : 일단 이렇게 또 멋진 곳에 뉴스에 초대받게 돼서 너무 뭔가 2026년이 너무 행복할 것 같고 하나의 목표를 이룬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씨엔블루의 목표는 계속해서 한 단계, 한 단계 좀 나아갈 것 같고요. 그래서 저희들의 목표가 있다면 그냥 매번 저희들을 사랑해 주시는 분들에게 행복을 드릴 수 있고 그리고 기쁨을 드릴 수 있는 밴드, 그게 저희의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자료출처 : 유튜브 'CNBLUE(씨엔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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