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심리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사건 결심 공판이 재개됐습니다.
오후 재판에서 변론에 나선 윤 전 대통령 변호인 이동찬 변호사는 요하네스 케플러와 갈릴레오 갈릴레이 등 역사적 인물들을 줄줄이 언급했는데요.
어떤 맥락에서 이런 발언이 나온 건지,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구성: 김진우 / 영상편집: 정용희 / 제작: 디지털뉴스부)
[바로이뉴스] "갈릴레이, 케플러, 윤석열 let's go" "계엄은 '그래도 지구는 돈다'급"
입력 2026.01.13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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