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자동차 보험료가 1% 이상 오릅니다.
다음 달 11일 삼성화재가 먼저 1.4% 올리고 16일부터는 현대해상이 1.4%, DB손해보험은 1.3%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KB손해보험과 메리츠화재도 1.3%씩 보험료를 올릴 계획입니다.
손해 보험사들은 자동차 보험 손해율이 손익분기점인 80%를 넘어 90%를 웃돈다며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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