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 현장
오늘(13일) 낮 12시 13분쯤 경기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에 자리한 19층 크기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장비 32대와 인력 86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에 나섰습니다.
다행히 약 25분 만에 큰불이 잡혔지만, 이 불로 주민 6명이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됐고 다른 7명은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또, 이들 13명 중 2명이 연기 흡입으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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