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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와이드 2부

"2020년 이후 최악"…코알라도 화마 속 '헥헥'

"2020년 이후 최악"…코알라도 화마 속 '헥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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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남동부에서 대형 산불이 며칠째 이어지고 있는데요.

화마 속에 또 다시 신음하는 코알라의 모습이 포착돼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습니다.

기진맥진한 코알라에게 소방관이 물을 뿌려주고 있습니다.

호주 빅토리아주 롱우드 화재 현장에서 포착한 모습입니다.

빅토리아주는 폭염에 따른 대형 산불로 벌써 30만 헥타르 이상의 산림이 불에 탔는데요.

현지 당국은 산불이 30건 이상 진행 중이라며 이를 진압하는 데 수주가 걸릴 거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산불은 지난 2020년 호주를 휩쓸고 간 대형 산불 이후 최악의 산불로 꼽히고 있는데요.

현재 이 지역 기온이 최대 46도까지 오르고 강풍까지 예보돼 그때의 악몽이 고스란히 재현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theageaustralia, 페이스북 @Benalla Fire Brigade CFA, X @LW_WorldNews, @EmmasLastStand, 유튜브 @SevereWeatherAustralia, @ChristieCoo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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