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생애 첫 출전에 도전하는 야구대표팀 내야수 김도영이 사이판 전지훈련에 참가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3번의 햄스트링 부상 악몽에 시달렸던 김도영은 재활을 거쳐 쾌조의 컨디션으로 류지현호 최종 승선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취재 : 배정훈, 구성·편집 : 한지승, 영상취재 : 양두원,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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