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26곳의 묘지를 돌며 100구가 넘는 시신을 훔쳐 보관해 온 남성이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34세 남성 조나단 게를라흐는 지난해 11월부터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의 묘지 26곳에 침입해, 시신을 훔친 뒤 자택에 소지한 혐의를 받습니다.
그는 필라델피아 외곽의 한 묘지에 있던 그의 차량에서 머리뼈와 아이들의 시신이 담긴 가방이 발견돼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채지원 / 디자인: 양혜민 / 제작: 디지털뉴스부)
[현장영상] "공포 영화가 현실로" 묘지 돌며 시신 훔치더니 해골과 함께 사진도
입력 2026.01.1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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