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량 덮친 외벽 마감재
오늘(10일) 오후 2시 57분쯤 인천시 계양구 박촌동 한 빌라에서 외벽 마감재가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건물 옆에 주차된 차량 2대가 파손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강풍으로 스티로폼 재질의 마감재가 떨어진 것으로 보고 추가 사고를 막기 위해 안전 조치에 나섰습니다.
앞서 강화·옹진군을 포함한 인천에 내려진 강풍주의보는 오후 1시 30분을 기해 강풍경보로 격상됐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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