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예성(왼쪽)과 서유성 순천향대학교 특임중앙의료원장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전예성이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에 1천445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전예성의 매니지먼트 회사인 넥스트크리에이티브는 오늘(8일) "이 기부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증소아 환자들을 위한 의료비로 쓰인다"고 밝혔습니다.
전예성은 2024년에도 버디 수를 기준으로 사랑의 버디 기금 1천224만 원을 순천향대 서울병원에 기부했고, 2025시즌 사랑의 버디 기금도 1천445만 원을 모았습니다.
이번 기부에는 전예성의 팬클럽과 제네시스엔지니어링, 엔젠바이오, 오하자산운용 등이 함께했습니다.
전예성은 오는 16일부터 미국에서 약 6주간 전지훈련을 할 예정입니다.
(사진=넥스트크리에이티브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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