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한 항공사가 좌석 간격을 지나치게 좁혀 승객들의 불만이 폭증하고 있습니다.
한 쌍의 남녀 승객이 탑승한 모습을 보면 무릎이 앞 좌석 바로 아랫부분에 닿아 있는데요.
다리를 쭉 뻗기는커녕 좌석 공간에 꽉 끼어 움직이는 것도 힘들어 보입니다.
사실 이는 항공기 업계 전반의 추세로, 해가 갈수록 항공기 객실 내 좌석 간 공간은 점차 좁아지고 있는데요.
해당 항공사는 빗발치는 대중의 항의에도, 이 같은 결정이 모든 예산대의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화면출처 : X @fl360aero, @CollinRugg)

안내
We only offer this video
to viewers located within Korea(해당 영상은 해외에서 재생이 불가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