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오전 손주하 서울시 중구의회 의원이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게 갑질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손 의원은 극심한 정신적 압박으로 유산의 위기까지 겪어야 했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구성 : 이현영, 영상취재 : 이승환, 영상편집 : 이승진, 제작 : 디지털뉴스부)
[바로이뉴스] "이혜훈, 임신 때도 괴롭혀 유산할 뻔"…직접 나선 구의원 '작심 폭로'
입력 2026.01.05 14:03
수정 2026.01.05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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