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 갖고 계신 분들 베트남 가실 때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왜냐하면 전자담배가 금지됐거든요. 자세한 기사 바로 살펴보시죠.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실행된 법률에 따라서 액상형·궐련형 전자담배를 사용하는 사람은 벌금을 내야 합니다.
300만 동에서 500만 동, 우리 돈으로는 16만 원에서 27만 원 정도입니다.
사용하던 전자담배 제품도 압수 폐기되고요.
흡연자뿐 아니라 사용을 허가한 장소의 소유자나 관리자도 처벌을 받습니다.
베트남 보건 당국은 전자담배가 국민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력을 고려해 이 같은 조치를 내놨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청소년 등 젊은 층에서 전자담배가 빠르게 퍼지면서 공중 보건에 새로운 위험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화면출처 : vnexpress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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