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4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어제(2일) 오후 5시 반쯤 충북 진천군 덕산읍 용몽리에 있는 전자제품 보관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인력 100여 명과 장비 30여 대를 투입해 밤 10시쯤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창고 2동이 전소됐는데, 다친 사람은 없는 걸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충북 진천군 창고서 불…"다친 사람 없어"
입력 2026.01.03 01:04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