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종로구 옥인동 주상복합건물 화재 현장
오늘(2일) 오전 8시 반쯤 서울 종로구 옥인동의 5층짜리 건물 지하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이 불로 40대 남성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소방 당국은 1시간 만에 큰 불길은 잡았지만 연기 배출에 시간이 걸려 3시간 만인 오전 11시 반쯤 완전히 불을 껐다고 밝혔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입력 2026.01.0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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