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새해를 맞아 딸 김주애, 아내 리설주와 함께 김일성과 김정일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았습니다.
조선중앙통신 사진을 보면 김주애는 제일 앞줄 한 가운데에 위치했는데, 김주애의 참배 행보가 공개된 것은 처음입니다.
이번 동행을 두고 북한이 김주애를 후계자로 내정했음을 주민들에게 암시하며, 혈통 세습의 이른바 '정당성'을 인식시키려는 의도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김정은과 금수산태양궁전 간 주애…앞줄 한가운데 섰다
입력 2026.01.02 12:20




댓글